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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강풍 대비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 강풍 대비 타워크레인 비상대응체계 가동 모의훈련 실시 권혁선 기자 2022-08-31 16:09:50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8월 31일 강풍 대비 타워크레인 비상대응체계 가동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이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8월 31일 강풍 대비 타워크레인 비상대응체계 가동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자료]


이번 훈련은 강풍 발생 가정하에 행복청에서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행복 도시 내 건설현장(11개소)에 상황전파를 하면 건설현장에서는 신속하게 작업 중지 후 점검 등 상황에 따른 대응을 한 후 조치결과를 행복청에 회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평시에는 「강풍 모니터링시스템」을 이용하여 권역별 강풍 측정 거점현장에서 풍속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권역별 건설현장에 신속한 전파 및 상황별 업무를 지시하고 있다.


행복청에서는 그간 ▲거점현장 7개소에 풍속값에 대한 정보수집 및 전송을 위한 강풍 측정센서 설치 ▲행복청 재해종합상황실 내 강풍 모니터와 재해대책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연계한 통합 관제장비 설치 ▲안전관리자용 실시간 모니터링 모바일 앱 개발 등을 통해 「강풍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하여 풍속에 따른 특정 권역별 안전관리를 진행해 왔다.


신성현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앞으로도 강풍에 대한 보다 신속·정확한 정보수집 및 상황에 따른 전달·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타워크레인 전도 등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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